기자회견 <성명서> (일시 2017년12월06일(수) 오후1시. 장소 : 일본대사관앞)

작성자 최용상

작성일 2019-07-17


기자회견 <성명서> (일시 2017년12월06일(수) 오후1시. 장소 : 일본대사관앞)

작성자 김재근

작성일 2017-12-06



첨부파일 성 명 서(기자회견).hwp

                        

대한민국 아시아태평양전쟁 전 후(일제강제동원피해자)를 위한 인권정당은 제2차 대전 태평양전쟁(1941.12.07.) 76년을 맞아 日本아베신조(安倍晋三) 총리는 자민.공명 연립여당으로 개헌이 가능한 의석을 20171023일 확보 하면서 일본평화헌법 제9조를 개정하여 전쟁을 일으킬수 있는 보통국가에서 전쟁할수 있는 군사대국으로 등장하기 위해 2018년에는 일본아베신조(安倍晋三)정권의 광기로 ‘평화헌법 제9조’ 개헌을 통과 시켜, 국민투표에 붙이려 할 것이며, 만일 일본이 평화헌법 폐기로 들어 간다면 21세기는 또 한번의 인류의 대 재앙을 가져올 것이다.

한 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들의 긴장 상태는 결국 군비 경쟁으로 확대될 것이고 군비경쟁은 결국 핵무기 확산으로 이어져 한반도는 그 야말로 핵 전쟁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변 할 것이다. 일본국민이여! 핵 전쟁의 공멸의 길을 갈것인가? 아니면 문명의 복지국가 평화국가로 갈것인가? 일본의 선택이 이제 다가오고 있다. 일제는 태평양전쟁에 의해 조선인 수십만명을 강제 징병, 징용하여 전쟁터에서 총알 바지로 혹독한 고초를 겪으시다 희생을 당하였고 또한 조선여성들 수십만명을 강제연행하여 일본군 위안부, 일본군 성적 노예로 삼고는 집단 학살의 만행을 저지르는 등, 일본의 전쟁 범죄는 인류역사상 가장 참혹한 반 인륜적 전쟁 범죄 였다. 대한민국 일제강제동원피해자를 위한 인권정당은. 태평양전쟁에 참전한 일제피해자, 원폭피해자, 단체들이 모여 태평양전쟁의 참상을 기억하고 다시는 일본군대가 우리 땅을 짓밟지 못하도록 다짐을 하면서 일본 평화헌법 개헌 저지를 위한 “일본평화헌법 수호 한국운동본부”를 발족하여 국민 서명 운동과 평화운동을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국제적으로 는 한일공동행동, 세계 평화공동체를 구축하고 ‘국제평화포럼’ 등을 통해 일본 평화헌법 수호 운동을 전 세계로 확산 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7126

1. 日本 아베신조(安倍晋三)총리는 평화 헌법 제9조 개헌을 즉각  중단 하고 - - 평화를 선언하라! 평화를 선언하라!  

2. 日本 아베신조(安倍晋三)정권은 북 핵을 빌미로 군사적 패권주의 중단 하라! - - 즉각 중단하라!  즉각 중단하라!  

3. 日本 아베신조(安倍晋三)정권은 전범역사를 반성하고 사과, 전쟁피해자들에게 - - 배상하라!  배상하라!

         대한민국 인권정당. 일본 평화헌법수호 한국운동본부

                               수석회장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