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호소문 !

작성자 최용상

작성일 2020-03-26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호소문 !


더불어 시민당에서 평화인권당이 배제된 원인에 대해 설명 입니다.

평화인권정당이 “일본군 위안부’ 심미자 할머니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심미자 할머니는 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에서 1991년 12월 6일 군인 군속 (군위안부 김학순할머니포함 9명) 원고 41명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최초로 본 태전유족회에서 제소하여 1심 2심 일본 최고재판까지 13년동안 42차례 재판을 하면서 심미자 할머니는 원고로 중앙회 임원인(김종대 양순임 김재근)과 수차례 재판에 참석을 했었고 일본최고재판은 2004년 11월 29일 기각 판결된 원인은 한일청구협정이 문제가 되였습니다.


심미자 할머니는 1993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로 인정한 심의결정 통지서를 받은바 있고, 2004년 일본 동경최고재판소 판결문에 의해 국내 최초로 원고 심미자(沈美子/シン・ミ ジャ) 공소인만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로 인정하는 판결을 받은 제1호 할머니 입니다.


사)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는 1992년 9월14일 군인 군속 군위안부 생존자 등이 보건복지부장관 법인설립허가를 득하여 본 유족회에서 군인 군속 군위안부 생존자 등이 활동을 했었으나 각자 대표들이 고령이 되어 적극적인 활동이 어려워 본 유족회에서 사무총장으로 활동을 하다가 일제피해자 최용상이 대표로 사)아시아태평양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에서 15년이상 현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평화인권정당 최용상 대표로서 저 세상에 떠나고 가는 심미자 할머니의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의 증언을 낱낱이 밝히고 그동안 탄압했던 지원 단체를 밝히기 위해 (심미자 할머니 인권 조사 위원회) 를 구성해 확인을 한바 아래에 게재 된 남산 “일본군,위안부” 기림터에 피해자 할머니 247명중 심미자 할머니 이름이 없었기에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에 대해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기자 회견을 했던 것입니다.


심미자 할머니 원인으로 더불어 비례대표 시민당에서는 최용상 회장을 비례대표 시민당에서 배제를 할것이 아니라 시민당에서는 최용상 회장을 국가에 훈장을 추대를 해야 될 것입니다.


심미자 沈美子 (일본군‘위안부’ 1924.2.4. 황해도)
16살 때 연행되어 전기 고문, 인두로 어깨를 짖어대는 인두고문, 엄지손가락을 대꼬창이로 쑤 셔대는 대꼬창이 전기고문에 실신하여 의식을 잃고 강제로 후꾸오까, 고오배, 오사까, 나가래야, 와까야마 등 지역 위안소에서 성노예로 6년동안 하루 평균 30~40명을 상대했던 일본군‘위안 부’피해자 할머니와 일본 재판에 중앙회임원으로 참석한 김재근도 몸에 흉상을 볼 때 마다 일본정부로부터 진정으로 보상과 사과를 받아야 한다며 같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었습니다.


인권정당은 2016년 2월3일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동원 일제피해·일본군’ 위안부‘인권정당』을 창당 하였으며. 2017년 2월6일 “인권정당”(약칭, 인권당)으로 당명을 바꿨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당 비례대표 기호 8번을 배정받았다. 25,227표(0.1%)의 득표를 받았습니다. 국민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김재근은 제20대 국회의원(2016.4.6.)일제위원부 인권정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토론자로 MBC 방송에 참여 하기도 했었습니다.


더불어 시민당에 (최 대표가 '어떤 결격 사유였느냐'는 질문에 "범죄사실도 있고, 사회적 물의를 크게 일으킨 경우들이 있었다"며 "다른 당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분이 이쪽에 다시 신청하거나, 정신대(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 성노예로 고통을 당했던 할머니들 집회에서 그분들이 굉장히 불쾌할 정도로 행동을 하거나 반대 집회를 한 것들이 많이 드러났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 제21대 평화인권당에서는 최용상 회장을 평화인권정당 비례대표 후보로 내 보내겠습니다.

 

일제피해자들이 이제는 고령이 되어 몇 년지나면 저 세상을 떠날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일본과 한국이 대화가 없이 후대가 살아야 겠습니까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 제21대 국회에서는 평화인권당을 최용상 회장을 국회에 입성할수 있도록 지지를 해 주십시오?


아래에 게재 된 남산 “일본군,위안부” 기림터에 피해자 할머니 247명중 심미자 할머니 이름이 없었기에 인권정당에서는 확인이 된후 최용상 회장이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에 대해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기자 회견을 했던 것입니다.


증거 1. 남산 「일본군’위안부’ 기림터」 심미자 할머니 이름이 없다.
       2.심미자 할머니는 1993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로 인정한 심의결정 통지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3-10 선덕빌딩 3층
                                   대표 : 02-3120-0915 FAX; 02-3676-3672
                                담당자 : 민영희 010-8011-1016
                                     평화인권정당 대표 최용상 : 010-7777-0700
                                                  최고위원 김재근 : 010-6242-0070


                               사)아시아태평양전쟁희생자한국유족회 수석회장 김 재 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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