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중도주의 정당 인권정당 가자! 평화인권당 (등록약칭 : 평화인권당)

작성자 최용상

작성일 2020-03-22


대한민국의 중도주의 정당
인권정당
가자!평화인권당
등록 약칭
평화인권당
창당일
2016년 3월 21일 (일제강제동원피해자일본군위안부인권정당)
당명 변경
2016년 3월 24일 (강제동원일제피해일본군위안부인권정당)
2017년 2월 6일 (인권정당)
2020년 2월 10일 (가자!평화인권당)
공동대표
최용상, 이정희
중도좌파 ~ 중도
당원 수
6537명 (2018년 12월)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10
선덕빌딩 3층 (당주동)
공식 사이트
hrpp.co.kr
1. 개요 및 상세
2. 역대 선거 결과
2.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2.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3. 강령
1. 개요 및 상세
대한민국의 인권주의 정당. 위안부 및 강제 징용 피해자의 인권 정당으로 출발하였다. 대표는 최용상과 이정희이며, 원외정당이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유족들이 참여해 만든 정당이다. 아시아태평양전쟁희생자한국유족회, 일제강점하유족회, 일제강제연행 한국생존자협회 등 20여 개 관련 단체들이 모여 창당준비위원회를 만들었고, 2016년 2월 3일 오후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창당의 뜻을 밝혔다. 출처 2017년 2월 6일 강제동원일제피해일본군위안부인권정당(약칭 일제위안부인권정당)에서 인권정당으로 당명을 바꿨다.

인권정당으로 당명을 바꾼 이후 기존의 한일과거사 평화적 청산을 위한 전국 일제강제동원피해자 인권회복과 권리구제를 위해 입법활동에 주력하는 등, 한일평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범인권적활동을 하는데 아동학대, 노인학대, 성차별, 장애인 차별, 사생활 침해, 빈부격차 등 다문화주의나 신좌파적 모습이 보이나 당원들이 7080세대의 보수층으로 대한민국 전통 보수의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최용상 대표는 창당취지문에서 국내 정치 참여보다는 사회NGO활동을 통한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지원을 중시한다는 말과 같이 아직까지 뚜렷한 정치 활동은 소극적인 상태에 있으나 앞으로 정치환경과 특히 극보수, 중도우파, 개혁보수의 혁신과 변화에 따라 정치 전면에 나설 것이라 예상된다.

친일 단체 비판이나 일제 피해자에 대한 태도로 반일 정당으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그것은 아닌 것이, 일본과의 평화적 교류, 문화 교류를 주장하며 지일적 태도를 인정하고 일본과의 미래지향적인 평화적 한·일 관계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이후 2020년 이정희[1]가 대표로 있는 중도좌파 성향의 창당준비위원회인 평화통일당과 통합하여 가자!평화인권당이라는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이정희 대표가 마고등에 대해 주장하며 "단군은 실재하지 않은 적이 없다"며 과거 환단고기를 믿었다는 것이 드러나 논란이 생겼다. 인권정당의 기존 행보를 보면 최용상 대표나 인권정당 측은 이 사실을 몰랐던 듯. 다만 이정희 대표의 환단고기 행보가 2017년에서 멈춘 점 등 때문에 현재도 환빠 성향이 있지는 확실하지 않다. 2019년에 창당된 평화통일당 창당선언문에서는 이러한 환단고기의 영향이 없고[2], 통일 키워드를 제외하면 민족주의적 요소도 적다.
2. 역대 선거 결과
2.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강제동원일제피해일본군위안부인권정당(일제·위안부·인권정당) 시절 선거에 참여하였다. 최용상 대표가 직접 비례대표로 출마하였다. 비례대표에서 기호 8번을 배정받았다. 25,227표(0.1%)의 득표를 하여 낙선하였다.
2.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이정희 공동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前 국무총리와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의 빅매치가 예고된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출마하고, 비례대표에도 후보를 낸다고 밝혔다.
3. 강령
1. 대한민국 근대사에 가장 아픈 약자로 살아가는 전국 170만여명의 일제강제동원피해자[3]의 인권 회복, 권리 구제를 위한 정당 활동을 한다.
2. 한일평화운동을 통한 양국 간 민간 교류 활성화, 역사교류, 문화교류, 포럼 등, 한일 과거사 평화적 청산을 통하여 아시아의 평화와 미래 지향적 동반자 협력국가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국제 평화 정당 활동을 한다.
3. 국민의 기본적 인권 보장을 실천하는 정당으로 사회적 약자와 서민들의 고통을 헤아리고 장애인, 미성년자, 노약자, 여성 차별, 다문화 가정, 새터민 등, 기타 신체적, 경제적, 정신적, 문화적인 차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당 활동을 한다.
4. 대한민국 원외정당 발전 모임에 소속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제3지대 정당
대한민국의 원외정당
[1] 노동자, 군인, 위안부, 원폭피해자, 사할린 강제억류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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