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정당(대한민국 시민정당) 창당 기자회견 (2015.12.07)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19


대한민국 시민정당 창당 기자회견::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대한민국 시민정당 창당 기자회견
    기사등록 일시 [2015-12-07 15:14:24]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최용상 대한민국 시민정당(가칭) 대변인이 7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민정당(가칭) 창당 기자회견에서 창당 취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대한민국 시민정당(가칭)은 전국 일제강제동원피해자 (군인군속, 노무자, 위안부, 사할린, 원폭, 국내동원)와 대한민국 건국세대들이 주체가 되어 창당하게 되었다.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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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명   서

일본 아베신조(安倍晋三)총리는 지난 9월 집단자위권 행사를 허용하는 11개 안보 법안을 통과 시켰다. 이로써 일본은 태평양전쟁 패전 70년만에 다시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


일본 아베신조(安倍晋三)총리는 일제 식민 지배 침략 전쟁에 대한 사죄와 반성 없이 집단 자위권 행사를 가능게 한 안보법안이 내년 3월중에 시행 하겠다는 것은 일본 정부가 스스로 우경화로 가겠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박근혜 정부는 2004.03.05. 제정된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등특별법과 2007.12.10. 제정된 태평양전쟁전후 국외 강제동원희생자등지원 특별법 2010.03.22. 명칭변경과 연장으로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및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 법률이 현재 진행중에 있다.


박근혜 정부에서 대일항쟁기강제동원진상조사및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지원위원회가 2015.12.30. 폐쇄가 됨으로써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 계류된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및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지원에관한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이 19대 국회에서 모두 폐기될 위기에 직면에 있다.


우리 일제피해자들로 구성된 가칭 대한민국 시민정당은 일제에 의해 치욕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일제피해자의 인권정당으로 창당을 선언 한다.


                                  ◆우리의 요구◆


-. 일본 아베신조(安倍晋三)총리는 식민지배 침략전쟁에 대한 공식 - -  사 죄 하 라.  


-. 일본 아베신조(安倍晋三)총리는 일제피해들에게 - - -   배 상 하 라.


-. 박근헤 정부는 국회에 계류된 일제피해자들의 법률안을 - - -  개 정 하 라.


-. 박근혜 정부는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및국외강제동원지원위원회 연장   - 상 설 하 라.

                             

                                    2015년 12월 07일


                         사)아시아 태평양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수석회장   김   재   근